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전, 청년도약계좌 먼저 해지하면 안 됩니다
청년미래적금 신청이 시작되면서 기존에 청년도약계좌를 유지하고 있던 분들 중에는 갈아타기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년도약계좌는 5년 만기라 부담이 있고, 청년미래적금은 3년 만기라 상대적으로 짧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까지 있어 “이번에 청년미래적금으로 옮기는 게 더 나을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갈아타기를 고민 중이라면 아래 글에서 신청 순서, 특별중도해지 방법, 납입 가능 시점, 주의사항까지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의 핵심은 혜택보다도 순서입니다.
청년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미래적금 신청과 심사를 먼저 진행해야 합니다. 이후 가입 가능 통보를 받고 청년미래적금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청년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로 처리해야 합니다.
